얼빠의 길 본격퐈슨질




지용이 솔로 나오기 전에는 지용이 지용이였는데
솔로 나오고 나서는 그냥 닥치고 지드래곤님.되버림

진짜 워낙 권지용 얼빠이고 특히 카와이한 스멜 풍기는 얼굴을 핥고 또 핥았는데
이 사진 보자마자 닥저.그리고 핥고 또 핥고
예전에는 이렇게 진한 화장에 수컷의 스멜을 풍기는 걸 별로 달가워하지 않았는데
와,진짜 이 사진은 보자마자 수컷이다~올레~를 외쳐버렸던

best of best가 아닐까 한다.진짜 넘버 원

진짜 환장하게 만드는 거다.
그리고 사진속에 풍기는 느낌이
권지용 솔콘에서 아이컨텍 했을 때 쳐다보는 눈빛,풍기는 이미지가 딱 이 느낌
넌 내 발밑에 있다 이런 느낌? 그리고 도도한 눈빛

원체 생긴 게 고양이상이고,또 본인이 자신을 고양이상이라고 한적도 있고
참 표정도 다양한 편이라 팬질하는데 있어 다이나믹하게 즐길 수 있게 하는 매력이 있다.

진짜 잘생겼다고 느낀적은 없는데 진짜 이 사진은 솔직히 잘생겼잖아ㅠ_ㅠ
누가 너 그렇게 잘생기래!!!!!!!!!!!!!!!!
니 덕택에 방황하는 덕후는 또 어딜가야 하나 고민하게 되는구나.

ㅆㅂ 잘생겼어 지드래곤님
지드래곤님 소녀 이 한몸 바칠 터이니 밟고서 승천하옵소서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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